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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수량 10mm 면 어느정도 체감일까? 강수량의 뜻과 체감도를 알아봤다.

탁이 2020. 5. 30. 09:09

안녕하세요. 어느덧 비가 많이 오는 계절로 접어들고 있습니다. 일기예보에서 자주 강수량이야기를 듣게되는 데요. 이번시간에는 강수량10mm, 강수량5mm 라는게 어느정도 수준인지 우산은 필요한 것인지 한번 알아 보겠습니다. 

강수량  뜻

강수량은 내린 비가 어디에도 흐르지 않고 그대로 쌓인 빗물의 깊이 를 뜻합니다.

1 시간에 쌓이는 수심을 밀리미터로 나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. 예를 들면, 강수량 10mm 라고 하면, 비가 내리고 곳에 컵을 두면 한시간 동안 10mm가 쌓이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. 

강수량 10mm 

강수량 10mm 는 '빗소리 때문에 이야기하는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 정도' 로 많이 내리는 양입니다. 인간이 서있을 때 면적이 비슷한 세숫대야에 시간당 1센치의 물이 시간당 쏟아집니다. 

 

위에서 본 사람의 면적을 가로50센치 세로20센치 약 1000제곱센치라고 생각했을 때, 시간당 1리터 우유 열통의 물을 들이 붇는 것과 같습니다. 바람이 불면 휠씬 더 많아 지겠지요. (면적이 늘어나기 때문에) 

 

6분에 1리터 3분에 0.5리터.. 잠깐만 서있어도 스타벅스 그란데 한잔(473ml)의 물을 뒤집어 쓰는 정도의 강우량이라 할 수 있습니다. 우산없이 견딜 수 없습니다.

강수량 5mm

 

강수량 5mm 는 체감으로는 "강한 비로 우산을 쓰고 있어도 발밑이 젖는다" 정도의 느낌입니다. 따라서 시간당 5mm 라면 우산없이 견딜 수 없는 수준입니다.

 

시간당 비(강수) 5mm 라고 하면, 외부에 1 시간 있으면 1리터의 우유 5개분에 가까운 양의 비가 인간에 쏟아지는 것입니다. 강수량 5mm의 비가 1 일 내려 있으면 깊이의 합계는 12cm 됩니다.

강수량 2mm 

 

체감으로는 "우산이 없으면 몇 분간의 이동도 슬퍼지는" 정도^^ 라고 생각합니다. 외부에 1 시간 서있으면 있으면 스타벅스 톨 7잔 분량의 비가 인간에 쏟아지는 것입니다.

 

또한, 실제로 바람이 불어 비를 맞는 면적이 늘어나면 비를 맞는 양은 훨씬 더 많아 집니다.

강수량 1mm 기준

강수량 1mm의 비는 밖으로 컵을 놓아두면 1 시간에서 깊이 1mm 될 정도의 강도의 비입니다. 체감으로는 "우산이 없으면 좀 싫지만, 잘 참을 수있는" 정도라고 생각합니다.